서효림, 내년 1월 김수미 아들 사업가 정모씨와 결혼
서효림, 내년 1월 김수미 아들 사업가 정모씨와 결혼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0.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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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35)이 내년 1월 김수미의 며느리가 된다.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 사업가 정모(44) 씨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최근 결혼식 날짜를 잡고 예식 준비 중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최근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이 진지하게 사랑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어린 나이가 아닌 만큼 진지한 마음으로 교제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서효림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