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임대, 다 똑같다? ‘하나렌탈’ 소모품까지 챙기는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복합기 임대, 다 똑같다? ‘하나렌탈’ 소모품까지 챙기는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1.13 09: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합기를 만드는 제조사가 있고 복합기 임대를 전문적으로 하는 렌탈사가 있다. 때문에 복합기 임대를 준비중인 기업에서는 ‘렌탈 업체 다 똑같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국내 렌탈 시장이 어떻게 성장해 왔는가를 생각해보면 렌탈 서비스 개념은 매우 중요하고 또 무궁무진함을 확인할 수 있다.

사무기기 임대시 고객 입장에서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먼저 A/S다. 복사기, 스캐너, 프린터, 팩스 등의 기능을 한 데 모은 것이 복합기이기 때문에 복합기가 고장날 경우 업무에도 큰 차질을 줄 수 있어 빠른 A/S대응이 필요하다.

복사기 렌탈 지점이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있는지, 복합기 제조사에 능통한 전문 출장 기사를 보유하고 있는 지가 중요하다. 온라인 원격 연결 서비스를 지원하는 업체일 경우 간단한 문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다음은 소모품 관리다. 복합기에 있어 토너와 용지는 없어선 안 될 소모품이다. 사용량이 많고 바쁠 수록 소모 주기가 자연히 빨라질 수밖에 없다. 기업의 업무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해 소모품 관리와 같은 일들은 복합기, 프린터 임대 업체에서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 소모품의 재고 정도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사 입장에서는 전혀 신경쓸 필요가 없다. 단, 정품이 아닌 토너 사용시 복합기 성능이 저하될 수 있고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렌탈사에서 정품 토너를 사용하는 지는 고객이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한다.

그외에도 여러 제조사의 다양한 복합기 기종을 보유하고 있는 지, 복합기뿐 아니라 복사기·프린터 렌탈, 컬러레이저 대여, 소형 프린터 등 여러 가지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 렌탈 전 비교 분석이 충분히 가능한 지도 중요하다. 팩스 무상, 미사용매수 이월과 같은 옵션도 사소하지만 꼭 챙기는 것이 좋다.

한편 복합기, 복사기 임대 전문 ‘하나렌탈’은 전국 15개의 직영점(서울특별시 본점, 인천시, 의정부시, 구리시, 안산시, 아산시, 청주시·공주, 계룡시·금산군, 대천·보령시,  군산시·정읍시, 무안군·나주시, 강진군·장흥군, 경산시·청도, 양산시·부산시, 용인시)과 50개의 협력점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빠르고 수준 높은 렌탈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매수 100% 이월, 팩스 무상은 기본이고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원격 지원 서비스 및 전문기사 방문으로 차별화를 꾀하며 복합기 렌탈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하나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