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앤애플, 2030 취향맞춤 사이더 3종 출시
핸드앤애플, 2030 취향맞춤 사이더 3종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1.14 11: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크래프트 사과주 브랜드 ‘핸드앤애플(The Hand and Apple)’이 사이더 3종의 355ml 캔 제품을 새롭게 리뉴얼 출시했다.

사이더란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스파클링 과실주로, 기존 과일맥주와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지녀 영국, 미국 등 해외 각지에서 인기가 높다. 

새롭게 출시한 핸드앤애플 사이더 3종은 로제 사이더, 오리지널 사이더, 홉 사이더로 구성된다. 라즈베리와 사과, 홉으로 대표되는 각 제품별 주재료에 따라 달콤한 맛, 깔끔한 맛, 청량한 맛 등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각각 5.4%, 5.9%, 5.9%다.(로제, 오리지널, 홉 사이더 순).

이 중 핸드앤애플 홉 사이더는 2019 샌디에이고 비어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핸드앤애플 로제 사이더는 싱가폴 아시아 비어 챔피언십 2019 동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 면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캔 패키지 디자인까지 새롭게 리뉴얼했다. 감각적인 배경색에 각 제품의 대표 재료를 전면으로 배치하는 등, 보다 세련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통해 2030 젊은 소비자층의 시각적인 만족도까지 책임진다는 전략이다. 판매가격은 3500원.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핸드앤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