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月 연중 최대 10%·1천만원 할인·경품으로 판매 확대 '박차'
쌍용차, 11月 연중 최대 10%·1천만원 할인·경품으로 판매 확대 '박차'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1.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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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최대 10%에 달하는 연중 최고 할인과 아이폰 11 프로 등 다양한 경품을 앞세워 11월 판매 확대에 불을 붙였다. 쌍용차는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는 1000만원 할인이라는 큰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 

쌍용차는 11월 동안 차량 구매 고객에게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 0.9% 초저리 할부 등을 제공하는 '그랜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차는 우선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또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원 할인 행운을 주고 있다. 

쌍용차는 전 모델을 대상으로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90만원을 지급한다. 경유차 여부와 관계 없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도 30만원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15일까지 구매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또는 30만원 할인을, 이후는 프리미엄 틴팅 또는 20만원 할인을 받는다.

렉스턴 스포츠&칸을 3.9/5.9%(최장 72/12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해 준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

특별구매 혜택은 다음과 같다. 티볼리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구매하면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10년간 자동차세 28만5000원을 할인해 주고, 무쏘·액티언·코란도 스포츠 또는 밴 보유 고객도 20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이 지속 시행된다. 

쌍용차는 이달 동안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에 방문, 퀴즈를 풀고 친구에게 공유하여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물하는 경품은 ▲아이폰 11 프로(1명) ▲7세대 아이패드(2명) ▲KORANDO 옥스포드 블록(100명). 즉석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스낵 간식을 지급한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쌍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