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42명 합격' 전국 1위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42명 합격' 전국 1위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1.2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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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전국 4개권역의 시험장에서 동시 실시된 '2019년 제10회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자격검정에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이 42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전국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경비협회가 11월 27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치러진 제10회 신변보호사 자격검정에서 총 371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에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이 42명의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신변보호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정확한 상황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국민의 안전한 삶에 이바지하는 신변보호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되는 국가공인 자격검정시험이다.

오늘 발표된 합격자들은 각 지방협회에서 실시하는 8시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