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인테리어그룹, 경북지역 첫 가맹점인 14호지점 포항점 오픈식 성료
석화인테리어그룹, 경북지역 첫 가맹점인 14호지점 포항점 오픈식 성료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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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기업형 아파트인테리어 전문기업 석화인테리어그룹은 지난 6일 경북지역 첫 가맹점인 14호지점 포항점 오픈식을 진행했다.

석화인테리어는 전국 최대의 기업형 인테리어 시장을 꿈꾸며 인테리어 가맹사업을 주도했고, 부산·경남을 넘어 경북지역에 첫 발을 성황리에 내디뎠다.

이날 오픈식에서는 석화인테리어 본사 임원진들과 포항과 인접한 가맹점 점장이 참석해 포항점 오픈과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오픈식을 통해 대외적으로 경북도민에게 정식으로 인테리어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는 의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파트인테리어는 최근 ‘일과 삶의 균형’ 워라벨(Work-life balance) 문화가 유행하는 시점에 많은 분들이 꼭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되었다. 일보다 가정에서의 생활이 삶의 최우선인 시대에 많은 분들이 보금자리의 변화를 위해 인테리어 전문가를 찾는다. 시장에서는 향후 5년안에 국내자동차 시장과 맞먹는 연간 30조 규모의 산업이 될 것이라는 기사가 매년 나오면서 청년 창업은 물론 인테리어 전문가 사이 주거공간 아파트 인테리어에 집중하는 분들이 늘고 추세다.

석화인테리어 가맹사업은 본사에서 사내교육을 통해 검증된 점장이 맡고 있기에 온라인상에 공개된 후기를 타지역에서도 동일하게 적용할 실력 있는 분에 한에 선정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업체일수록 지역도민을 대상으로 모집해 지역의 특성을 아는 분. 우리동네 아파트의 구조도에 대한 공간이해도가 높은 분에 한해 가맹점 점주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SH기획 (석화인테리어 가맹사업본부) 담당자에 의하면 포항점 김홍규 점장은 실내인테리어학과 전공자 출신으로 졸업 후 다양한 인테리어 사례를 접하기 위해 서울에서 수년간 인테리어 회사에서 직무교육을 받았다. 또한, 지역 시장의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사업체를 운영하기 전 울산지역에서 인테리어 현장을 경험했고, 기업형업체인 석화인테리어와 함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경영을 위해 가맹점에 지원한 점주라고 말했다.

석화인테리어 포항점 김홍규 점장은 “오픈식 수개월전부터 본사인 부산에 내려와 많은 교육을 받았고, 석화인테리어에서 추구하는 사내 시스템에 대해 숙지했다.” “오늘 오픈식을 통해 타 지역 가맹점주분들과 마찬가지로 포항도민들에게 만족하는 공간을 선사하겠다.” 고 인터뷰를 통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석화인테리어는 2020년 기업의 새로운 비전인 ‘아웃오브부산’(Out Of Busan)이라는 모토로 내년 상반기 경남권 마지막 지점인 거제시 고현점. 경북 대구시 달서점 오픈을 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명실상부한 영남권 최대 아파트인테리어 전문기업인 석화인테리어의 가맹사업이 내년에는 영남지역을 넘어 수도권에도 빠르게 정착할 수 있을지 많은 소비자들이 기대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석화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