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들로 연일 문전성시’ 공무원 기숙학원 하프학사 “성적 향상,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공시생들로 연일 문전성시’ 공무원 기숙학원 하프학사 “성적 향상, 확실히 책임지겠습니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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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학사일정이 마무리되고 내년도 공무원 시험 일정이 발표되면서, 여러 공무원 학원들이 각종 공무원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공무원 설명회는 각 학원의 수험전략과 합격전략을 설명하며 원생을 유치하기 위한 행사로, 설명회를 개최해 원생을 모집하려는 학원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와중에 37년 전통의 노량진 공무원 기숙학원 ‘하프학사’에서는 특별한 공무원 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있다. 110여 건의 지식재산권과 특허 받은 공부법 ‘반쪽학습법’으로 다수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하며, 공시생들의 입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노량진에서 1관부터 8관까지의 대형 건물로 운영되는 공무원 기숙학원 하프학사는 단순하고 진부한 통제방식이 아닌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적향상을 위한 학습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수업의 이해부터 내용 암기까지 단기간에 이룩할 수 있는 특허 받은 공부법과 암기트레이닝 방식으로 단기 합격자들을 배출하며, 합격생들의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하프학사에 입학하고 공무원 시험에 6개월 만에 합격한 A씨는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 고민일 때, 하프학사를 다니고 공무원에 합격한 지인으로부터 입학을 추천 받았다”며 “공부량이 많아 조금 힘들었지만, 금세 적응하고 학습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다 보니 고득점으로 단기간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하프학사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A씨 외에도 본인이 이렇게 빨리 공무원에 합격할지 몰랐다는 8개월 만에 합격한 K씨와 공시생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대기 후 입학했지만, 성적이 크게 향상돼 너무 감사하다는 C씨 등 실제 합격생들의 생생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하프학사는 이런 합격생들의 후기와 공무원 합격 지인들의 추천으로, 설명회나 별도의 모집 이벤트를 하지 않아도 학생들이 대기해서 입학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공무원 기숙학원 노량진 하프학사 관계자는 “하프학사는 학생들이 어설프게 머물렀다가 가는 곳이 아닌, 학생들의 확실한 성적 향상을 위한 운영을 하고 있다. 따로 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아도 하프학사만의 특허 받은 공부법과 암기트레이닝 방식으로 많은 단기 합격자를 배출해내 공시생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며 “다른 기숙학원에 비해 안정된 가격과 실제 합격생의 후기나, 합격한 지인들의 소개로 하프학사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의 입학 대기가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입학 상담 시에도 일반적인 강사에 대한 어필이나 홍보성 내용이 아닌, 전문 인력으로 이루어진 상담진이 합격을 위한 학습관리와 생활관리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량진 공무원 기숙학원 하프학사는 입학 후 2개월 동안은 전략 과목인 영어와 한국사를 집중 준비하며, 3개월 차부터 영어, 한국사 집중반을 패스한 학생을 대상으로 전 과목 학습을 시작한다. 또한 입실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하프스터디와 한국사 교재를 제공하며, 수료 후 퇴실 이후에도 공무원 학습기 하프스터디로 복습과 암기가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하프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