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아이폰11 PRO 구매 시 에어팟2 프로 제공 갤럭시S10·노트9 가격 0원 선언
폰의달인, 아이폰11 PRO 구매 시 에어팟2 프로 제공 갤럭시S10·노트9 가격 0원 선언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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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신규 모델들을 연달아 출시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에만 갤럭시노트10, LG V50S, 아이폰11, 갤럭시폴드 등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었는데 스마트폰 가격은 갤럭시폴드를 기점으로 200만 원을 훌쩍 넘기며 천정부지 치솟고 있다.

스마트폰 한 대가 냉장고 가격과 비슷한 수준인 시대가 다가오자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에 대한 가격 부담이 가중되었고 이에 스마트폰 소비 트렌드는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2019년 4분기에 접어들면서 온라인 스마트폰 시장은 기존에 출시 된 모델들의 재고정리 작업에 돌입했다. 출고가 인하와 더불어 공시지원금 상향에 힘입어 업체들의 추가 할인까지 더해져 할부원금 가격이 대폭 하향 평준화 됐다.

이러한 가운데,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연말을 맞이하여 ‘2019 연말 프로모션’ 을 진행하여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폰의달인은 아이폰XS, XR, 갤럭시S10, S10 플러스 리패키징 모델을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리패키징 단말이란 개통 14일 이내 단순변심으로 철회된 단말을 검수 후 재판매하는 상품으로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10과 S10플러스 모델이 각각 0원과 8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리패키징 행사에서 아이폰도 예외는 아니다. 아이폰XS, XR 모델이 40만 원대 구매가 가능하고 아이폰XS MAX는 6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두터운 매니아층을 자랑하는 아이폰 시리즈인 만큼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폰의달인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LG전자의 LG G8 씽큐 모델을 대상으로 할부원금 0원에 판매 중이며  갤럭시S9, 아이폰7, LG V40 ThinQ 등 출시 된지 1년이 지난 플래그십 모델들은 일제히 할부원금 0원에 판매하여 일부 모델은 이미 단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아이폰11, 아이폰11 PRO, 아이폰11 PRO MAX 3종 구매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에어팟 2세대, 에어팟PRO와 더불어 아이패드 7세대 등 다양한 사은품을 내걸었으며 국내에서 다수의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노트 시리즈’ 의 마지막 LTE 모델인 갤럭시노트9는 할부원금 10만 원대에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