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 아이크림 ‘아이레놀’ 출시 한 달 만에 전량 완판
다크서클 아이크림 ‘아이레놀’ 출시 한 달 만에 전량 완판
  • 지피코리아
  • 승인 2019.12.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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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스킨의 아이케어 브랜드 ‘아이레놀’ 은 11월초에 제품이 출시되고 한 달도 안되어 전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레놀은 즉각적인 다크서클 커버와 눈가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이크림으로 현재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 쇼핑 다크서클 영역에서 1위를 기록할 만큼 고속행진 중이다. 지난 12월초 1차로 전량 완판되면서 입소문을 탔고 2차 재입고가 되고 2주만에 다시 2차 완판을 기록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판매량 증가에는 겨울철 눈가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다크서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수술, 아이크림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이레놀은 사용 즉시 눈가가 환해지고 생기있어진다는 슬로건으로 인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아이레놀 관계자는 “현재 재입고는 28일로 예정되며 30일부터 배송이 가능하다. 넉넉하게 준비했던 판매량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지면서 고객들에게 불편을 드리고 있어 죄송한 상황이다. 완판이후 빠르게 배송을 도와드리기 위해 현재 예약 판매로 주문을 받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정상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