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 `VIP라운지` 오픈  
신세계건설,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 `VIP라운지` 오픈  
  • 박한용
  • 승인 2020.01.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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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 패러그라프 해운대

주거브랜드 ‘빌리브’로 알려진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새롭게 론칭해 선보이는 하이엔드 레지던스형 주거시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의 분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해운대 비치벨트 정중앙에 입지한 최고급 레지던스로 기대감이 높은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신세계건설은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VIP라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VIP라운지는 최근 새로 리모델링 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32층~33층에 자리한 엠버서더 펜트하우스(Ambassador Penthouse)에 마련되며, 단지모형 관람과 평면 등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이 제공된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신세계건설에서 시공·관리하는 하이엔드 레지던스형 주거시설이다. 최상류층을 위한 크리에이티브한 주거공간과 최고급 커뮤니티, 최상급 서비스가 바다조망과 함께 제공된다.

먼저 총 284 Units로 구성된 주거공간은 스튜디오 타입부터 패밀리스위트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들로 구성해 각기 다른 취향과 삶의 방식을 담아낸다.

또 최상층에 위치한 바다조망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사우나, 클럽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수준 높은 어메니티는 앞서 살아가는 영향력 있는 이들에게 최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최상층 어메니티의 파노라마 뷰는 LCT부터 마린시티까지 이어지는 해운대의 다이나믹한 도심의 야경을 담아내, 라이프스타일 리더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영감의 원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자산가들의 익스클루시브 오너스 소사이어티(Exclusive Owner’s Society) 역할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실제 신세계건설은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는 최상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와 수준 높은 공간구성을 통해 이곳에 머무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고 문화를 공감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단지의 향후 일정으로는 1월 30일부터 2월 25일까지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VIP라운지를 운영한다. 또 2월 2일부터 2월16일까지는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VIP라운지를 운영한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3월 분양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신세계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