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2020 주방용품∙가전 트렌드는 “S.E.N.S.E”
테팔, 2020 주방용품∙가전 트렌드는 “S.E.N.S.E”
  • 박한용
  • 승인 2020.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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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2020 주방용품∙가전 트렌드로 ‘센스(Sense)’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일상의 편리함과 개인의 만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하는 제품부터,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센스 있는 제품이 올해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테팔은 소비자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있게 만들어줄 주방용품∙가전 트렌드로 ‘센스(Sense)’를 제시, ‘센스(Sense)’는 빠른(Speedy), 쉬운(Easy), 새로운(New), 간단한(Simple), 친환경적인(Eco-friendly)을 뜻한다.

S : 빠른(Speedy)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여가 생활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올해는 강력한 성능으로 가사 노동 시간은 줄여주고, 취미 생활을 위한 여가 시간은 확보해주는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팔 초고속 블렌더 울트라블렌드 플러스는 동급 최강 1500W와 42000RPM의 초강력 모터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더 강력해진 테팔 파워엘릭스 6중 칼날 기술로 과일, 딱딱한 견과류 등도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갈아줘 요리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또한, 자동 세척 모드로 터치 한 번으로 사용 후 쉽고 빠른 세척이 가능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E : 쉬운(Easy) 

요리 프로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요리 열풍이 지속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주방용품∙가전 브랜드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테팔은 세계 최초로 눌어붙지 않는 프라이팬을 선보였다. 테팔 프라이팬에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테팔만의 특허받은 코팅이 적용되어 있어, 눌어붙거나 타지 않아 적은 양의 기름으로 건강하고 편리한 요리가 가능하다.

또한, 모든 프라이팬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요리하기 최적의 온도가 되면 무늬가 사라지는 열센서를 적용해, 불 조절이 어려운 요리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맛있고 건강한 요리가 가능하다.

N : 새로운(New)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기성 제품과는 차별화된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테팔 무선청소기 에어포스 360 플랙스 프로는 분당 69,200rpm으로 초고속 회전하는 업그레이드된 초소형 디지털 모터가 적용돼 기존 에어포스 360 대비 2배 더 강력해진 흡입력을 자랑한다.

또한, 휘어지는 테팔만의 혁신적인 플랙스 튜브 기능이 있어, 무릎을 굽히지 않고도 침대와 소파 등 가구 밑 숨어있는 먼지까지 완벽하게 제거해줘 기존 제품 대비 5배 깊숙이 쉬운 먼지 제거가 가능하다. 

S : 간단한(Simple)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최소한의 물건만 갖추고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방용품∙가전 브랜드는 좁은 공간에서도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정리 정돈이 용이한 제품부터, 한 개의 제품으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테팔 매직핸즈는 원터치 방식으로 쉽게 붙였다 뗄 수 있는 10년 안심 분리형 손잡이가 있어 제품을 차곡차곡 쌓아 정리하면 좁은 수납공간도 50% 이상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10kg 무게를 견디는 매직핸즈 손잡이 덕분에 방금 한 요리도 식탁으로 바로 옮겨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며, 오븐 용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E : 친환경적인(Eco-friendly)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회용 컵과 식기가 아닌 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테팔 마스터씰 투고는 샐러드, 샌드위치, 요거트 등 음식 종류에 따라 분리 가능한 내부 용기가 있어 김밥, 과일 등 여러 메뉴를 담아도 섞이지 않아 좋아하는 음식을 밖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샐러드 볼은 소스 통이 포함되어 있어 소스 샐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도시락 통은 용기를 트레이로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뚜껑과 실리콘 패킹이 빈틈없이 완벽한 일체형으로 제작돼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 번식 위험이 없어 100% 위생적이며, 우수한 밀폐력으로 음식물의 신선도를 최대 2배까지 유지시켜준다.

또한, 독일에서 생산해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비스페놀 A(BPA)가 불검출된 안전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환경호르몬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