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유식 짱죽, 짜 먹는 ‘쌀눈 웰빙죽’ 스파우트 신제품 출시
프리미엄 이유식 짱죽, 짜 먹는 ‘쌀눈 웰빙죽’ 스파우트 신제품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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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이용해서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는 학생들의 겨울방학은 학기 중보다 바쁘다. 겨울은 직장인들이 새해를 맞아 자기계발, 자격증 공부에 열을 올리고 공무원 시험과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더욱 바빠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침을 잘 챙겨 먹으며 하루 두뇌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것이다. 전통적인 방식대로 차려 먹기 어렵다면, 아침 대용 간편식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근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짱죽’에서는 아침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짜 먹는 스파우트형 ‘쌀눈 웰빙죽’을 신제품으로 내놓아 눈길을 끈다.

짱죽의 쌀눈 웰빙죽은 스파우트 용기에 담겨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이동하면서나 앉은 자리에서 가볍게 짜 먹는 형태다. 출근길, 강의실, 차 안에서 또는 운동이나 여행 중에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특히 건강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짱죽은 아이들이 먹는 이유식을 만드는 브랜드인 만큼, 유기농쌀, 무항생제 육류, 자연방사 유정란, 친환경 재료 56종 등 좋은 재료만을 엄선해 건강죽을 만들었다. 특히 우리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귀한 쌀눈을 첨가해 영양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속이 불편해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 할 때나 치과 치료 중이라 음식을 잘 씹지 못할 때도 쌀눈 웰빙죽이 유용하다. 쌀로 만든 죽이지만 한 팩당 열량도 85~113kcal로 낮아,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에게도 칼로리 부담이 없다. 쌀눈 매생이전복죽, 쌀눈 호박죽, 쌀눈 한우야채죽의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아침마다 입맛대로 골라 먹으면 된다.

짱죽 관계자는 “유기농쌀과 친환경 재료를 주로 사용해 건강하게 만든 기존 이유식과 웰빙죽 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스파우트형 웰빙죽을 출시했다”며 “짱죽 쌀눈 웰빙죽이 바쁜 아침 1분이 아까운 직장인이나 등교와 학업으로 끼니를 거르는 수험생에게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만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짱죽은 이유식을 비롯해 유기농 과자, 수제 웰빙죽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해썹(HACCP, 위해 요소 중점 관리 기준)에 걸맞은 위생적으로 엄격한 공정 라인과 최신 설비를 갖춘 이유식 업체다. 현재 짱죽 홈페이지에서는 경자년 새해맞이 ‘설 기획 특가전’도 진행 중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짱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