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디자인·실용성 겸비 `2020 신학기 백팩` 출시
르까프, 디자인·실용성 겸비 `2020 신학기 백팩` 출시
  • 박한용
  • 승인 2020.01.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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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학기를 앞두고 패션업계는 백팩 출시로 분주하다. 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2020년 신학기용 레트로 백팩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르까프 백팩은 전면에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백이 달려있어 간단한 소지품이나 책, 학용품 등을 수납하기 용이하다. 또 백팩과 크로스백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어느 옷에나 매칭하기 쉬운 블랙과 트렌디하고 화사한 컬러감을 강조한 퍼플 두 가지로 구성했다. 가방 전면의 매쉬 소재 포켓에 캐릭터 인형이나 뱃지로 개인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으며, 상단 레터링은 레트로 감성을 더한다. 

높이 45cm의 넉넉한 사이즈로 수납 공간에 여유가 있으며 양 사이드에는 신축성 좋은 메쉬 포켓과 버클이 있어 안정감 있게 텀블러 등을 수납할 수 있다. 등판은 등이 배기지 않고 땀이 빠르게 건조되는 에어 메쉬 원단을 사용하여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웨이빙 테이프와 매쉬 소재 포켓 디자인이 특징인 레트로 학생 백팩, 스팽클 홀로그램 하트 디자인이 포인트인 러브걸(LOVE GIRL) 여아 백팩과 전면 매쉬소재 아웃포켓으로 수납성을 높인 키즈 백팩 등 다양한 2020 르까프 신학기 백팩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르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