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뜨는 소자본피시방 창업아이템 ‘욜로PC방’, 프로게이머 전문성 담은 브랜드로 호평
요즘뜨는 소자본피시방 창업아이템 ‘욜로PC방’, 프로게이머 전문성 담은 브랜드로 호평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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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가 ‘미래 소비의 떠오르는 별’이라고 불리며 소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세대는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는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지만,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소비 시장 역시 Z세대를 잡기 위해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활발한 흐름을 보이는 곳은 PC방 프랜차이즈 업계다. 젊은 고객의 비율이 높은 PC방은 업종 특성 상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캐치해야만 충분한 피씨방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 중 ‘욜로PC방’은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어 대표적인 PC방창업 커뮤니티 피시방닷컴에서 주목하는 요즘뜨는 소자본피시방 창업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참여한 PC방 브랜드

PC방 관련 커뮤니티 피씨방닷컴에서도 추천되는 욜로PC방은 국내 최초로 전/현직 프로게이머와 창업 전문가가 만나 탄생한 브랜드다. PC 사양부터 인테리어, PC방 먹거리까지 모든 부분에서 차별성을 확보했으며, 프로게이머와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 가맹주들의 긍정적인 PC방창업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욜로PC방의 모든 가맹점은 성황을 이루며 폐점률 0%를 이어가고 있으며, PC 130대 규모의 경기도 매장에서는 월 6,100만 원(순수익 3,400만 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보다 작은 PC 64대 규모의 매장에서는 월 3,900만 원(순수익 1,800만 원)을 달성해 1억창업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대구맛집일보’와 ‘대구늬우스’ 등 SNS 유명 페이지에 소개돼 ‘SNS에서 핫한 PC방’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연일 전국 매장 별로는 1020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높은 고객 만족도로 스포츠서울 주관 ‘2019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미디어리서치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평가 1위’, ‘2019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 등 프랜차이즈 3관왕을 차지했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 이끌어내는 요즘뜨는 사업아이템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기준, 타 브랜드보다 낮은 평균 1억 269만 원의 평균 창업 비용을 자랑하는 욜로PC방은 모든 자영업자가 바라는 ‘최소 비용, 최대 효과’를 실현하는 피시방사업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결제와 자리 선택, 자리 이동 등의 기능을 탑재한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시스템과 본사에서 팩 형태로 제공하는 먹거리로 인건비와 노동 난이도는 낮추고, 매출은 극대화했다.

특히 먹거리는 폭립과 삼겹살, 파스타, 우유 튀김 등 고퀄리티 이색 메뉴 60여 가지로 마련되어 있으며, 누구나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 전체 매출의 50%에 육박하는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때문에 여자소자본창업아이템을 비롯해 소액창업아이템, 소자본1인창업 등의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파격적인 혜택 제공하는 요즘뜨는소자본피시방창업아이템

욜로PC방은 피씨방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자 본사 차원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권과의 MOU를 통해 최대 2억 원의 PC방 창업 대출을 지원하며, 가맹 계약 시 주방 시설과 흡연 부스, FULL HD CCTV, 업계 최대 규모의 재창업 보험 시스템 등을 지원한다.

1월에는 한정적으로 LED 커스텀 PC 및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등 게이밍에 최적화된 기기와 가맹비, 교육비 100% 면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실시간 창업 문의를 통해 계약을 완료하면 고객 유입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팀룸을 무상으로 시공해주고, 최소 매출 보장 제도, 매출 컨설팅, 전문 퍼포먼스 마케팅 등의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전/현직 프로게이머와 창업 전문가가 만나 전문성을 갖춘 브랜드로, PC 운영 및 창업 경험이 없는 사람도 간편하게 운영이 가능하다”며 “준비 없이 창업을 진행해 PC방 매매나 폐업을 앞둔 자영업자에게도 업종전환창업을 통해 충분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소자본창업아이템이나 1인창업아이템, 요즘뜨는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 등으로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며 “본사의 탄탄한 경쟁력에 기반을 둔 제도와 혜택으로 가맹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가맹주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