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정도경영 실천 서약식 실시...‘윤리준법 다짐’
한화생명, 정도경영 실천 서약식 실시...‘윤리준법 다짐’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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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 경영을 다짐했다. 임직원 전원의 윤리준법 서약 및 윤리헌장 다짐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하는 윤리준법 경영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20일(월) 오전 63빌딩에서 윤리준법 서약식을 실시했다.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은 ‘윤리준법 다짐’을 부착한 벽면에 직접 서명하며 솔선수범을 약속했다. 

임원들도 준법선서를 하며 어떠한 위법행위도 용인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본사 외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윤리헌장 다짐 및 윤리준법 서약에 참여한다.  

한화생명은 2020년 준법경영 문화 구축을 위해 ‘자율적, 예방적 내부통제 강화’, ‘효율적 점검시스템 구축’ 및 ‘윤리준법 기준 위반에 대한 조치 강화’를 3대 주요 추진 방향으로 삼았다.

한편 한화생명은 본사 및 영업현장에서 일하는 임직원 및 FP(재무설계사)를 대상으로 매년 월 1회 윤리·준법교육을 시행하고 있고, 사이버교육도 연 1회 진행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한화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