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과 '미스터트롯' 네티즌 TV부문 검색량 가장 많아
'사랑의 불시착'과 '미스터트롯' 네티즌 TV부문 검색량 가장 많아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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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랑의 불시착’과 TV조선 ‘미스터트롯’이 TV검색반응 조사에서 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부문 각 1위에 올랐다.

TV화제성 조사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는 1월 3주차 ‘TV검색반응’ 주간랭킹을 발표했다. ‘TV검색반응’은 포털 사이트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의 TV방송 검색 현황을 조사한 것이다.

TV검색반응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랑의 불시착’은 조사가 시작된 2019년 11월 1일 이후 드라마 부문 주간 최고 검색량 기록을 경신하며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낭만닥터 김사부2(SBS)’는 2위로 내려앉았고 그 뒤를 ‘스토브리그(SBS)’, tvN의 새 드라마 ‘머니게임’, ‘검사내전(JTBC)’이 뒤따랐다.

그 외 마지막 방송이었던 드라마 ‘초콜릿(JTBC)’이 6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KBS2)’이 7위에 올랐으며 ‘블랙독(tvN)’, ‘99억의 여자(KBS2)’, ‘간택-여인들의 전쟁(TV조선)’이 8,9,10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미스터트롯’은 다양한 출연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3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첫 방송된 ‘나의 첫 사회생활(tvN)’이 2위를 차지했고,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SBS)’, ‘보이스퀸(MBN)’, ‘나혼자 산다(MBC)’는 3,4,5위에 올랐다.

그 외 양준일, 프리스타일 등 추억의 가수 소환으로 화제가 높은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가 3계단 상승한 7위, ‘낭랑18세’, ‘탑골공원’이 활약한 복면가왕이 6계단 상승한 9위에 올랐으며, 동탄 특집으로 구성한 ‘구해줘 홈즈’가 높은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1월 13일부터 1월 1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3과 비드라마 179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누적된 검색 반응을 집계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