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땡 꾸뛰르 쿠션 & 땡 꾸뛰르 시티 밤’ 출시
지방시, ‘땡 꾸뛰르 쿠션 & 땡 꾸뛰르 시티 밤’ 출시
  • 박한용
  • 승인 2020.01.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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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꾸뛰르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피부 보호와 동시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땡 꾸뛰르 쿠션(TEINT COUTURE CUSHION) & 땡 꾸뛰르 시티 밤(TEINT COUTURE CITY BALM)’을 출시한다.

신제품 ‘땡 꾸뛰르 쿠션 & 땡 꾸뛰르 시티 밤’은 도시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만들어진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24시간 지속력 , 커버력, 블루 라이트 차단  기능이 큰 특징이다.

도시의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롱-웨어 폴리머 포뮬라가 24시간 동안 피부에 편안하게 피팅되어 피부 톤과 광채를 유지시켜준다.

두 제품 모두 아시아인의 피부 톤에 맞춘 웜톤, 쿨톤, 뉴트럴 톤의 6가지 쉐이드로 출시된다.

지방시 4G 로고가 새겨진 세련된 블랙 케이스의 땡 꾸뛰르 쿠션(13g, 77,000원)은 지방시 베스트셀러 ‘땡 꾸뛰르 에버웨어 파운데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피부에 여러 번 발라도 뭉치지 않고 얇고 편안하게 밀착되며, 오랜 시간 다크닝 없이 피부 결점을 커버해준다.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고, 벨벳 같은 피부로 연출해준다. 쿠션에 내장된 하트 모양의 퍼프는 눈, 코 주변 등 좁은 부위까지 세밀하게 커버해 정교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땡 꾸뛰르 시티 밤(30ml, 66,000원)은 자외선과 블루 라이트, 미세먼지 등 도시 생활에서 생기는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SPF 25 PA++ 자외선 차단 기능과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적이며, 피부 컨디셔닝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되었다.

또한, 촉촉한 텍스처는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하며, 잡티와 모공을 매끈하게 가려준다. 

신제품 ‘땡 꾸뛰르 쿠션’과 ‘땡 꾸뛰르 시티 밤’은 27일부터 SSG 닷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2월 3일부터는 브랜드 공식 모델 강다니엘 사인이 새겨진 ‘스페셜 인그레이빙 쿠션 세트’도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에서 첫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하고, 2월 14일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지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