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한국어린이안전재단,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 개최
브리지스톤-한국어린이안전재단,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 개최
  • 박한용
  • 승인 2020.01.30 10:0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가 29일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신망원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신망원은 현재 원생 56명이 함께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는 비영리 아동 복지시설이다. 브리지스톤코리아는 2017년부터 신망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브리지스톤코리아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실시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응급처치, 소화기 체험과 같이 신망원 원아들이 일상의 환경에서 스스로 혹은 동료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안전 예방 및 응급 대응 활동을 주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망원 원아들은 안전벨트 매는 법, 안전한 자동차 승하차 방법, 화재 및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 실습, 올바른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받고 직접 체험했다. 브리지스톤코리아는 신망원에 비치된 소화기와 운동장 데크의 교체도 함께 지원했다.

김헌영 브리지스톤코리아 사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안전은 사회 유지의 가장 기본 조건”이라며 “브리지스톤코리아는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모든 사람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