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화장품 엑스와이코스,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으로부터 이브 비건 인증 획득
녹십초 화장품 엑스와이코스,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으로부터 이브 비건 인증 획득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3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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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엑스와이코스(XYCOS)’는 원료, 생산공정 등 다양한 항목의 심사 기준을 통과하여 공식 인증된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그린 등급으로 깨끗한 천연 추출물 성분을 엄선하여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은 제품으로 모든 피부 타입, 모든 연령과 남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클린 뷰티 화장품 브랜드이다.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에서 유래한 비건 화장품은 유해 성분 및 유전자 변형 원료를 첨가하지 않고 원료 및 용기는 물론,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모든 종류의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화장품으로 엑스와이코스의 핑크 콜라겐 라인은 전 세계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의 비건 인증기관인 이브(EVE, Expertise Végane Europe)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유명한 비건 화장품 인증으로 영국의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와 프랑스의 이브가 있는데 특히 엑스와이코스가 획득한 이브 비건 인증은 설비, 제조공정, 원료까지 모두 비건 조건에 충족되어야 받을 수 있는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필요로 한다.

한편 녹십초 화장품의 자연주의 화장품, 더스킨하우스의 링클 슈프림과 화이트 타이트닝 라인은 현재 미국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이르면 2월 말 FDA 주름 미백 기능성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또한 독일을 중심으로 오스트리아까지 판매망을 갖춘 이커머스 화장품 유통 기업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채널 온라인몰 ‘플라코니(Flaconi)’에 입점되어 독일 전역에서 더스킨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재 녹십초 화장품은 유럽연합 규정에 맞는 화장품 안정성을 승인받아 유럽연합(EU) 국가 진출에 반드시 필요한 인증 제도인 CPNP 유럽 인증 120여가지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자사 브랜드를 전세계 약 40여 개국에 활발히 해외 수출 중으로 해외 대형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녹십초 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