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대명사 앙블랑 물티슈, 결국 항균특허까지…
안전의 대명사 앙블랑 물티슈, 결국 항균특허까지…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1.31 1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 감염증 확진 사례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하면서 행사장,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감염증 차단을 위한 마스크 보급, 손 세정제 배치 등 사전 예방활동 강화에 힘쓰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커지면서 오프라인 매장 대신 온라인 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이러스 노출의 위험성이 있는 외출 대신 온라인을 통해 위생용품이나 생필품을 주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 설 명절 연휴 동안 마스크 주문량이 부쩍 늘었으며 택배가 마감된 연휴 중에도 받아볼 수 있는 신선식품 당일 배송을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많았다. 특히 마스크 뿐만 아니라 물티슈 매출도 10% 가량 증가한 점이 눈에 띈다. 물티슈는 N95·KF94마스크, 살균제, 손세정제, 손소독제와 함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표적인 방역물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아기 물티슈·기저귀 프리미엄 브랜드 앙블랑에서 항균특허필름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제품 앙블랑 옐로스타 & 앙블랑 블루나잇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안전 이슈로 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프리미엄 아기물티슈로 알려져 육아맘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체 개발한 항균특허필름을 패키지에 적용하여 세균을 억제하며 외부 공기와 물티슈를 완벽하게 차단시켜 준다. 수분이 증발되지 않아 물티슈의 원단, 성분, 수분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유지시켜주며 산소차단성이 높아 쉽게 변질되지 않고 보존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천연소재 코튼을 함유한 원단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어 피부가 민감하거나 연약한 아기에게 추천되는 물티슈이다. 제품은 피부 진정과 트러블 완화를 돕는 에버라스팅 추출물 함유 옐로스타 또는 수분 조절효과로 촉촉함을 선사하는 블루플래그 아이리스 추출물 함유 블루나잇 중 선택할 수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티슈를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2년 6개월만의 신제품인 만큼 출시전 진행했던 사전예약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아 앵콜전까지 진행하였으며 2월 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