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 실시
롯데렌터카,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 실시
  • 박한용
  • 승인 2020.02.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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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는 2020년 국내 친환경차 보급 정책 시행을 앞두고 최신 전기차를 대상으로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 예약에서는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기아차 ‘니로 EV’, ‘쏘울 부스터 EV’, 쉐보레 ‘볼트 EV’ 등 인기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전기차부터 수소차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사전예약으로 선보여온 롯데렌터카는 친환경차에 대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자 2020년에도 각 브랜드별 인기 차종으로 구성된 전기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사전예약을 통해 매년 변화하는 정책을 확인하고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 보조금을 신청하는 복잡한 전기차 구매 절차를 대행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사전 예약은 2월 3일부터 2020년 전기차 보조금 보급 정책이 발표되는 시점까지 운영되며, 계약 안내는 지역별 보조금 공모 시점에 맞춰 별도로 진행된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 혜택이 축소되는 것에 맞춰 이번 전기차 사전 예약 고객 중 선착순 150명에게 충전 비용 20만 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후 계약 및 차량 출고까지 완료하면 전국 7,500여개의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충전카드가 제공된다.

사전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롯데렌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