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한국인 F1드라이버는?
미래의 한국인 F1드라이버는?
  • 지피코리아
  • 승인 2003.1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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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목 레이싱스쿨, 미래의 F1 레이서 지망생 선발


메이커와 제휴하여 해외진출도 계획

이명목 레이싱스쿨에서 미래의 포뮬러 카레이서를 찾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의 F1 레이서를 꿈꾸는 카레이서들을 일찍 발굴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최고의 선수로 키운다는 것이 주된 목표다.

 

선발된 인원은 포뮬러 교육후 국내에서 1~2년 간 시합에 참가한 후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의 나이에 외국으로 진출시켜 국제적인 선수로 키워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국내외 유명 자동차 및 부품회사들이 공동참여하여 장기적으로 국내 유망주를 타 프로 스포츠처럼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는 것을 준비중이다. 더군다나 올해는 2004년 서울에서의 CART 유치 및 경상남도청이 2009년 국내 F1 유치에 관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라 국내 F1 드라이버 육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포뮬러는 늦어도 10대 중반에 참여하여 10대 후반쯤 외국 진출 여부를 결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늦은 나이에 시작하거나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후원사를 잡지 못해 도중하차하는 일이 잦았다.

 

참가자격은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에 운전면허가 없어도 가능하며 부모님의 동의 및 지원이 있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포뮬러 레이싱 테크닉 전수, 과학적은 운동 프로그램, 선수로서의 필요한 자질 등은 물론이고 외국 진출시 필요한 각종 내용, 그리고 PR 및 매니지먼트 작업까지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다.

 

올해의 포뮬러1800 루키 챔피언인 최해민 선수의 경우 지난 2년간 이명목 레이싱스쿨을 통해 성장한 대표적인 선수이며 데뷔 3년차인 2004년 외국 진출을 코앞에 두고 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이명목 포뮬러스쿨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은 최종 2명이다.

 

문의는 0505-612-0000번 혹은 www.racingschool.co.kr

출처:지피코리아(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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