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렌탈, “복합기 임대 수요 증가세, 소모품과 원격 지원은 기본 제공”
하나렌탈, “복합기 임대 수요 증가세, 소모품과 원격 지원은 기본 제공”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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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사무기기 렌탈 수요가 늘면서 관련 서비스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가고 있다. 가령 복합기 렌탈 고객일 경우 평소 성능 유지나 소모품 관리를 위해 시간을 소모해야 할 필요가 없고 고장시에도 빠른 대응이 가능해졌다.

특히 A/S를 위해 무조건 방문 기사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합기, 복사기 렌탈 전문 업체가 꺼내든 카드는 바로 온라인 원격 지원이다.

중대한 고장이나 결함일 경우 전문 기사가 방문해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만 사소한 문제는 원격 연결로 해소할 수 있으며 전문 기사 방문 전에 문제점 파악이 가능해 시간 절약은 물론 기업들의 업무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다.

소모품 관리 또한 마찬가지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토너, 용지와 같은 소모품을 신속하게 채워 기업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다.

단 복합기 임대 업체라고 해서 무조건 이와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복합기, 복사기 임대 계약 체결시 이같은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 직접 확인해야 하며 복합기, 복사기뿐 아니라 컬러, 소형 프린터 렌탈 등 원하는 사무기기 렌탈이 가능한지도 체크해야 한다.

또한 토너의 경우 정품을 사용하는 지 여부도 중요하다. 장기간 비정품 토너 사용 시 제품 성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잦은 고장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렌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면서 “현재 하나렌탈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소모품 관리, 온라인 원격 지원, 신속한 A/S를 강점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신규지사인 서초지사 포함 전국 17개의 직영점(서울특별시 본점, 시흥시, 고양시·일산, 하남시, 안양시, 아산시, 청주시·공주, 계룡시, 서산시·예산군,  익산시·군산시, 장흥군·나주시, 무안군·해남군, 구미시·영천, 울산시·김해시, 용인시, 부여군, 의왕시·과천시)과 50개의 협력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 매수 100% 이월, 팩스 무상 등의 프리미엄 렌탈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면서 “복합기, 복사기는 물론이고 칼라레이저 대여 등 다양한 제조사의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하나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