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 발렌타인데이 ‘커플 시계’
예거 르쿨트르, 발렌타인데이 ‘커플 시계’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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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들을 겨냥한 다양한 커플 아이템이 출시되고 있다. 연인에게 줄 선물로 커플 손목 시계는 어떨까. 함께한 시간과 또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을 기념하기 위한 선물로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를 제안한다.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는 앞 뒷면이 달라 매력적인 컬렉션이다.

남녀가 똑같은 제품을 택하기 보다는 핑크 골드의 케이스와 블랙 가죽 스트랩처럼 케이스와 스트랩의 컬러만 동일한 것으로 선택해도 통일감을 느낄 수 있어 각자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다. 

남성용 리베르소 클래식 라지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는 앞면에는 스몰세컨즈가 자리하고 있으며, 뒷면에는 블랙 다이얼의 타임존이 색다른 느낌을 발산한다. 여성용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워치는 빈티지 애호가들을 매료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뒷면에 이니셜이나 특별한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인그레이빙이 가능해 더욱 특별하다. 

같은 컬렉션의 제품으로 커플룩을 완성할 수도 있겠지만 약간의 포인트만 통일해도 각자의 취향을 살린 커플 시계가 된다. 스트랩을 같은 스틸이나 가죽 등 같은 소재로 매치하거나 케이스 컬러를 맞추는 것도 좋다.

예거 르쿨트르의 탁월한 시계제작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 핑크 골드 시계는 특유의 클래식한 가죽 스트랩 디자인에 이름처럼 슬림한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도의 정밀성을 자랑하는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이 특징으로 컴플리케이션 워치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탁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핑크 골드 케이스가 돋보이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나잇 & 데이 워치는 예거 르쿨트르의 시계와 주얼리 세공 기술이 빚어낸 걸작이다. 얇은 손목을 감싸는 핑크 골드 소재의 여성스러운 브레이슬릿 스트랩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예거 르쿨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