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공무원, 합리적 가격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 돕는 ‘합격완성 0원패스’ 출시
해커스공무원, 합리적 가격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 돕는 ‘합격완성 0원패스’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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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공무원 채용이 총 6,100여 명으로 확정되었다. 국가직/지방직/서울시 공무원 등 공무원 채용 인원이 확대되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도 많아졌다. 

이에 9급/7급 공무원 학원 및 공무원 인강으로 유명한 해커스공무원이 공시생들의 공무원 합격을 돕기 위해 월 3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공하는 ‘합격완성 0원패스’를 출시했다.

해커스공무원은 토익, 영어, 자격증 인강 등으로 유명한 해커스 챔프스터디의 공무원 교육 전문 브랜드다.
 
해커스공무원 ‘합격완성 0원패스’는 월 3만 원대(*0원패스 교재포함/24개월 기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커스공무원 인강 전 강좌를 수강할 수 있으며, 합격할 때까지 평생 수강 가능하다. (*평생 0원패스 한정, 해당 서류 제출 및 조건 달성 시) 더불어, 합격 시 전액 환급(*제세공과금 제외, 미션 달성 시, 교재 및 증정 혜택 제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합격완성 0원패스’는 공무원 국어 신민숙, 공무원 영어 김철용, 공무원 한국사 이중석, 공무원 행정법 함수민, 공무원 행정학 조철현 강사를 포함한 해커스공무원 스타강사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신규 업데이트되는 강사의 강의도 전부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공무원 시험과목 강의뿐만 아니라 해커스 700+ 토익(TOEIC) 강의, 지텔프(G-TELP) 강의, PSAT 강의, 제2외국어 강의, 한국실용글쓰기 강의를 제공해 공무원 시험 합격을 돕는다.
 
더불어 ‘합격완성 0원패스’는 강의에 필요한 필수과목 기본서와 기출문제집 등 교재 14권을 제공해 교재 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한편 해커스공무원 ‘합격완성 0원패스’를 수강하는 수강생은 해커스공무원 학원 노량진/강남역캠퍼스의 프리미엄 학습관리반인 ‘슈퍼스타 독한반’을 함께 구매 시 16%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마감) '슈퍼스타 독한반'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개인 자습실을 제공하고, 엄격한 통제형 관리로 철저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엄선된 문제풀이를 통한 실전 훈련을 시행해 실전감각도 기를 수 있다.
 
추가로 해커스공무원은 공무원 일일/주간/월간 학습지인 ‘해커스 회독증강’을 운영하고 있다. 주간학습지인 국어, 영어, 한국사뿐만 아니라 월간학습지로 행정학과 행정법도 제공하고 있다.

월간 모의고사를 온라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성적분석부터 해설강의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커스공무원 측은 “수험생들은 이를 통해 규칙적으로 문제를 풀고, 회독 수를 확보하여 실전감각을 기를 수 있다.”며 견해를 밝혔다. ‘합격완성 0원패스’와 함께 ‘해커스 회독증강’을 구매하면 최대 14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해커스공무원은 ‘방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친구들을 불러 방을 만들고, 모인 인원수에 따라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방만 만들어도 1만5천 원 ‘합격완성 0원패스’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친구 7명이 모이면 15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커스공무원 기존 수강생의 경우 수강 기간을 15일씩 연장해주는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참고로, 2020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일정은 사이버 국가고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 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해커스공무원은 9급/7급 공무원, 군무원 시험 준비를 돕고 있으며, 해커스경찰과 해커스소방도 경찰공무원 시험과 소방공무원(소방직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경찰공무원/소방공무원 학원 강의 및 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