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금융, 재경관리사/회계관리 1급 시험 단기 합격 위한 사전 예약 진행
해커스금융, 재경관리사/회계관리 1급 시험 단기 합격 위한 사전 예약 진행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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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재경관리사/회계관리 1급, 2급 시험일정이 5월 23일(토)에 예정되어 있다. 재경관리사/회계관리가 회계/세무 분야 취업에 유리한 자격증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취업준비생이 이번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재경관리사/회계관리 1급 인강 및 교재를 찾고 있다. 

이에 해커스금융은 재경관리사/회계관리 1급 자격증 취득을 돕는 ‘5월 대비 사전예약 0원반’을 운영하겠다고 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자격증 취득 시 100여 개 기업 인사 평가에 반영되며, 대학교에서 자격증 취득 시 학점이 인정되거나 졸업 시험이 면제되는 등의 제도적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점은행제 등록 시 재경관리사 14학점, 회계관리 1급 5학점, 회계관리 2급은 4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이렇게 여러 방면에서 우대받는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자격증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해커스금융의 강의는 전문 교수진이 함께한다.
 
재무회계는 김원종 교수, 세무회계는 재경관리사 합격 발표일 환급자 대상 설문조사(2018.07, 2018.09) 결과 만족도 1위를 기록한 김하나 교수, 원가회계는 19년 11월 ‘재경관리사 0원반’ 환급자 설문조사(2019.11.29~2019.12.05 기준) 결과 만족도 1위를 기록한 강경태 교수가 맡아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시험 단기 합격을 책임진다.
 
실제 해커스금융 강의 수강생은 “재무회계 담당 김원종 교수님은 재밌게 그리고 정확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강의를 들어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이 없어 좋았습니다.”, “김하나 교수님은 문제 내용을 실제 상황에 대입해주셔서 좀 더 이해하기 편했고, 가장 어려워하는 세무회계를 무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원가관리회계 강경태 교수님은 문제풀이 하시면서 꾸준히 복습을 해주셔서 공부하기가 너무 편했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습니다.”라며, 교수진에 대한 만족을 보였다.
 
현재 ‘5월 대비 사전예약 0원반’은 5월 시험을 대비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사전 예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강료 0원(*합격 시, 제세공과금/교재비 본인 부담) ▲불합격해도 7월 시험까지 무료 수강 기간 연장 ▲연습문제 해설강의 무료 제공 ▲적중 모의고사 2회분(*PDF/재경관리사만 해당) 무료 제공 ▲24시간 내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교수 1:1 문의 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해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수험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5월 대비 사전예약 0원반’ 페이지에서는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회계 왕초보를 위한 기초회계원리 인강과 교재(*비매품/교재포함 패키지 수강신청 시 제공)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계를 처음 접하는 수험생도 회계 기초부터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취득까지 한 번에 달성할 수 있다.
 
추가로, 현재 해커스금융은 시험 주관처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우수협력 교육기관을 인증받아 이에 대한 감사 이벤트로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인강 2만 원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금융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해커스금융은 전산세무 1급, 2급 인강과 전산회계 1급, 2급 인강, CFP, AT 자격시험(FAT 1급/2급, TAT 1급/2급), 투자자산운용사, 외환전문역 1종/2종, 무역영어 1급/2급, 은행텔러, 자산관리사(은행 FP) 자격증, 국제무역사 1급/2급, 펀드투자권유자문인력,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 등의 금융/무역/회계 자격증을 위한 정보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해커스금융은 삼일회계법인 인증 재경관리사/회계관리 우수협력 교육기관 인증을 받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