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제동 ‘수소모빌리티+쇼’ 연기 결정
코로나19 제동 ‘수소모빌리티+쇼’ 연기 결정
  • 박한용
  • 승인 2020.02.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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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코로나19로 최종 연기결정을 내렸다.

수소차 관련 전시회인 이 행사는 당초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예정이었으나 7월초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급속 확산되면서 일부 해외 바이어 및 참가 기업이 개최 여부를 문의해오는 등 기업들의 전시회 개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능동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조직위는 참가업체 및 관련기관·단체 등에 개별 통지하여 연기 사실을 알리는 한편, 7월 개최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수소모빌리티+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