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조이 반신욕기ㆍ홈사우나기 “코로나19 체온 높여 면역력 강화하면 예방 도움”
에버조이 반신욕기ㆍ홈사우나기 “코로나19 체온 높여 면역력 강화하면 예방 도움”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26 16: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 우한에서 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전국적으로 불안에 떨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피해가 집단적으로 발병하면서 불안도 증폭되는 분위기다.

이와 관련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비누로 손씻기와 KF80 등급 이상의 마스크 착용 권장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을 위한 실생활에서 가장 실천되어야 할 것은 바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이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감염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럴 경우에도 비말이 직접 튀어서 생기는 전염보다 손으로 옮기는 전염의 확률이 더 크다. 비누나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올바르게 손씻기를 잘 하면 균은 거의 없어진다. 

또한 사용하는 마스크의 등급이 중요한데, 보건 전문가들은 KF80 등급 이상의 마스크 사용을 권장한다. 비말에 노출된 손으로 눈, 코, 입을 통해 점막에 노출될 경우 감염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거나 손이 마스크 속 코나 입으로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이 가능한 대중교통시설 및 공동주거공간에서는 이러한 개인 위생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혹시 모를 전염도 예방이 가능하다.

◆ 기초 체온을 올려 면역력 강화에 힘써야
설사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었다고 하여도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스스로 방어가 가능하다.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추위를 피하고 몸의 기초체온을 올리는 것이다. 영국에서 발표된 대규모의 역학연구에 따르면 외부 온도가 5도 이하인 상황에서 온도가 1도 내려갈수록 호흡기의 질환 빈도는 19% 증가한다고 보고된 바 있다. 네덜란드에서 발표된 연구서도 온도가 1도 내려갈수록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5.2% 증가한다고 한다. 이처럼 기초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반신욕기, 홈사우나기와 같이 체온을 올리거나 체온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에버조이 반신욕기, 홈사우나기는 물 없이 건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열기기로 면상발열체를 통하여 원적외선이 방출되어 기초체온이 상승에 큰 도움이 되며 심신에 활력을 제공해주고 신체 밸런스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에버조이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반신욕기와 홈사우나기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에버조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홈사우나기와 반신욕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구매고객 전원에게 최대 5만원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에버조이 관계자는 "전국민이 하루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