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빌, 홈카페 필수 가전 ‘브렉퍼스트 세트’ 출시
브레빌, 홈카페 필수 가전 ‘브렉퍼스트 세트’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2.28 09:2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완벽한 홈카페를 위한 ‘브렉퍼스트 세트’를 국내에정식 론칭한다. 

브레빌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렉퍼스트 세트는 소프트 탑 럭스 BKE735와 토스트 셀렉트 럭스 BTA735 등 총 2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홈카페용은 물론 주방 필수 가전으로 사용해도 손색 없다. 

브레빌 ‘소프트 탑 럭스(BKE735)’는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최적으로 설계된 전기포트다. 특수 덮개를 사용하여 버튼을 누르면 부드럽게 열려 뜨거운 물이 튀거나 스팀에 의한 화상을 방지한다. 또한 물과 수증기가 닿는 곳은 어디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BPA 소재 유리로 제작되어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다. 내부 필터도 탈부착이 가능하여 물때를 제대로 제거할 수 있다. 

BKE735는 물 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유리 윈도우가 양쪽 사이드에 위치하여 어떤 면으로도 편리하게 확인 가능하며, 360도 돌아가는 포트 하단으로 주전자 방향 상관없이 원하는 방향에 전기 코드를 꽂을 수 있다. 브레빌 특유의 아이코닉한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에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편안한 그립감의 손잡이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브레빌 ‘토스트 셀렉트 럭스(BTA735)’는 다양한 빵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여 즐길 수 있는 토스트기다. 총 6가지 모드(식빵, 과일빵, 통밀빵, 곡물빵, 호밀빵, 크럼펫)로 빵 종류와 질감에 따라 최적화된 굽기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종류에 상관없이 원하는 굽기 정도와 브라우닝 단계를 6가지 레벨로 조절할 수 있다. 

BTA735는 ‘LIFT & LOOK’기능으로 토스팅을 멈추지 않고도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레버를 ‘HIGH LIFT’까지 올리면 잉글리시 머핀이나 베이글 같은 작은 빵도 간단하게 꺼낼 수 있다. 냉동 빵 모드로 냉동실에 보관 중인 빵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추가 토스팅을 원할 경우 ‘A BIT MORE’ 버튼 원터치로 나에게 맞는 완벽한 토스트를 구울 수 있다.

브레빌 관계자는 “커피머신 명가로 알려진 브레빌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두 제품을 세트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전기포트와 커스터마이징 토스트를 만들 수 있는 토스터기로 집에서도 완벽한 티타임을 꿈꾸는 소비자들을 위한 필수 세트”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브레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