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침대 `마트리`, 국내 공식 런칭
핀란드 침대 `마트리`, 국내 공식 런칭
  • 박한용
  • 승인 2020.03.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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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설립된 핀란드 침대 브랜드 마트리(Matri)가 국내에 런칭한다.

34년의 역사를 지닌 ‘마트리’ 는 실용적이며 기능적인 스칸디나비안 고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견고하고 인체공학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핀란드 침대 브랜드다.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 환경과 더불어 진정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어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다.

마트리의 전 제품은 독일의 패브릭, 네덜란드의 라텍스, 스웨덴의 스프링 등 안전성을 인증 받은 최고급 품질의 유럽에서 생산되는 환경 친화적인 자재를 활용해 자체 생산 공장에서 제작된다.

특히 매트리스의 주요 구성 품인 스프링은 스웨덴에서 생산된 최고급 강철 스프링으로 구성한다.

항균 처리를 거쳐 개별 포장한 포켓스프링 구성으로 뛰어난 탄성과 내구성을 갖춰 허리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마트리는 독일 최고 권위 품질 테스트 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에서 실시하는 상품 및 서비스 테스트를 통해 침대 제품 중 1등으로 통과했다. 200회 이상의 비교 제품 테스트 등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상의 품질 제품을 인증 받았다. 이와 함께 유럽 친환경 섬유 인증인 STANDARD 100 by OEKO-TEX(이하 오코텍스)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순면 인증을 획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1986 년 핀란드 페리노(Perniö) 에서 시작한 마트리(Matri)는 30년 이상의 목공 경험과 숙련된 기술, 인증된 재료, 친환경적인 제작 방식 등을 통해 최고급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