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개소세 조치 '최대 143만원 인하'
폭스바겐코리아, 개소세 조치 '최대 143만원 인하'
  • 김기홍
  • 승인 2020.03.11 10: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으로 전 차종의 가격을 최소 132만 1천원에서 최대 143만원까지 인하한다고 11일 밝혔다.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러 2020년식 신형 티구안은 프리미엄 모델이 4250만원에서 4117만 9천원으로 132만 1천원 인하되며, 프레스티지 모델은 4550만원에서 4411만 3천원으로 138만 7천원 인하된다. 

지난달 출시된 럭셔리 플래그십 대형 SUV 3세대 신형 투아렉은 프리미엄이 8890만원에서 8747만원으로, 프레스티지가 9690만원 에서 9547만원으로, R-Line이 1억 90만원에서 9947만원으로 각각 인하 분 반영 최대치인 143만원씩 인하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향후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폭스바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