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어렵다면…20~30대 지성 피부 남자 화장품 ‘EGF 올인원 스킨로션 인기
피부관리 어렵다면…20~30대 지성 피부 남자 화장품 ‘EGF 올인원 스킨로션 인기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3.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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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여드름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직장인 A씨(29). A는 여드름 자국을 가리기 위해 남자 파운데이션과 쿠션제품을 활용하고 있다. 외모가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서는 외출을 꺼린다고 말한다. 깨끗한 피부는 좋은 인상을 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자존감까지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A씨처럼 남자들도 얼굴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외모가 곧 경쟁력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10명 중 9명이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외모로 인해 혜택을 받거나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외모도 하나의 경쟁력으로 여겨지면서 외모관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외모가 하나의 경쟁력이 되면서 피부관리법에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늘고 있다. 이 덕분에 남성 뷰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피부 관리를 원하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남성용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1년 8784억원에서 2018년 1조2000억원대로 성장했으며 2020년에는 1조 4000억을 돌파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피부를 여러 단계로 나눠 관리하는 남성화장품은 물론이고 갈바닉 마사지기와 미스트기, 안면스티머, 진동 클렌저 등 고가 뷰티 디바이스(피부관리 가전제품)의 남성 소비자 구매율도 급증하고 있다. 이는 외모,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 일명 ‘그루밍족’의 증가 때문이다. 

남자의 피부와 여자의 피부는 구조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남자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남성의 피부의 경우 여성에 비해 두꺼운데다가 얼굴에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피지는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트러블의 원인이기 때문에 남자 전용 화장품으로 출시된 얼굴 피지 조절 제품이나 지성 스킨 케어 제품으로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뷰티 정보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남자 스킨로션 순위나 온라인몰,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남자 화장품 중에서도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주름, 미백, 탄력 등을 고려한 남성 기능성 화장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평소 피부 고민에 맞춰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지에프바머 브랜드의 남자화장품 ‘EGF BOMBER 포 맨 3-STEP’은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EGF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옴므 화장품 세트로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용 스킨과 저녁용 스킨, 세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과잉 피지를 케어해주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과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낮과 밤의 각기 다른 피부 컨디션에 맞춰 손쉬운 피부 관리가 가능한 2 IN 1멀티 수더 제품이다.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허브가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EGF성분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케어하는데 도움을 줘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qkrgks77@gpkorea.com, 사진=이지에프바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