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 잦아지는 시기, 면역력 관리에도 신경써야… 휴대 간편한 홍삼절편
야외활동 잦아지는 시기, 면역력 관리에도 신경써야… 휴대 간편한 홍삼절편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3.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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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오르고 바람이 따뜻해지는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며 야외활동이 잦아진다.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한적한 야외에서 산책이나 등산을 즐기는 이들도 많아지는데 갑작스러운 활동은 신체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등산을 비롯한 야외활동시 아직은 일교차로 인한 기온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거나 바람을 막아주는 바람막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활동 전후 10분에서 15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인대를 충분히 풀어주면 야외활동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야외활동 전후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다. 최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출시된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하면 좋다.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는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의 5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이 있다.

기존 홍삼제품으로는 홍삼진액이나 파우치에 담긴 홍삼액 등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휴대성을 높이고 간편한 섭취가 가능한 제품으로 홍삼스틱과 홍삼젤리, 홍삼절편 등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봉밀 절편 홍삼’은 6년근 홍삼을 그대로 얇게 잘라 꿀에 절인 뒤 건조시킨 홍삼절편으로 20g 단위로 팩 포장이 되어 있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식감에 꿀의 향미가 더해져 홍삼 고유의 풍미를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간편성과 함께 안전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휴대성도 중요하지만 원재료의 선정과 포장, 유통의 전 과정에서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이 정관장의 원칙이다.

정관장에서는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100% 직접 계약재배의 방식을 통하여 6년근 수삼을 수확하고 있으며 수확한 원료에 대해서는 7회에 걸쳐 290여 가지 이상의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일련의 과정은 정관장 직원의 입회 및 철저한 관리 하에 진행된다.

정관장 관계자는 “봉밀 절편 홍삼은 홍삼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골프,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고 설명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