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 상승, 구강 항균 작용 돕는 프로폴리스 눈길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 상승, 구강 항균 작용 돕는 프로폴리스 눈길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3.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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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공포가 전세계를 덮쳤다. 지난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사태를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선언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집단 소규모 감염이 반복되면서 전국 학교 사상 첫 4월 개학이 현실화됐다.

바이러스의 변이가 쉽고 언제 이 상황이 끝날지 알 수 없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 이처럼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철저한 개인위생과 면역력 향상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영양 섭취와 꾸준한 운동,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에 홍삼, 알로에, 유산균 등과 같이 면역력에 좋다고 알려진 영양제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입의 항균 작용을 돕는 제품도 인기다. 대표적으로 프로폴리스가 있다.

프로폴리스는 벌이 나무의 분비물을 채취해 침, 밀랍과 섞어서 만드는 물질로 벌집의 틈새를 메우는데 사용된다. 천연 페니실린이라고도 불리는 프로폴리스는 예로부터 민간의학에서 사용해 왔다. 약 5,000년 전 이집트에서는 염증치료제나 미라를 만드는데 방부제로 프로폴리스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다. 과거 여러 시대에서 피부질환이나 해열제로 사용했다고도 전해진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프로폴리스에는 유기물,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인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항균, 항바이러스, 항염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전했다.

프로폴리스가 항산화와 구강에서의 항균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면역력 영양제로 주목받고 있는데 최근에는 시중에서 캡슐, 캔디, 스프레이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폴리스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프로폴리스 섭취시에는 명시된 섭취법을 따라야한다. 캔디형 제품은 아침, 저녁으로 먹어주며 액상제품은 물에 희석해서 섭취한다. 스프레이 형태는 입 안에 뿌려주면 되는데 구취제거제의 기능까지 볼 수 있다.

기존 프로폴리스 제품이 먹기 어렵다면 김정문 알로에(대표 최연매)의 '김정문 프로폴리스 플러스S'를 눈여겨보자. 프로폴리스 추출물 외에 치커리추출물, 난황분말, 자소유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허받은 씹어먹는 연집캅셀로 간편하게 항산화, 구강 항균 작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