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홍삼으로 면역력에 도움 줄 수 있어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홍삼으로 면역력에 도움 줄 수 있어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3.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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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사용되는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실제로 잠을 잘 자는 것은 단순히 쉬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숙면은 생각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수면이 부족할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며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잠을 잘 경우 면역기능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반면 현대인들은 다양한 이유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나 불안과 같은 정신적인 요인이 문제가 되기도 하며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수면 부족을 겪기도 한다. 그외 주변 환경이 수면 부족 현상의 외적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에 수면 부족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라면 건강 관리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다른 방법으로 채워주는 것이 좋다.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함으로써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는 것이다.

홍삼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5대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은 국내산 주원료인 6년근 홍삼을 그대로 농축해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아낸 홍삼진액으로 1912년 처음으로 출시된 정관장의 대표 제품이다. 121년의 전통과 노하우로 추출, 농출하여 유효 성분을 균형 있게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홍삼정 진액 그대로 섭취해도 좋지만 온수나 냉수에 녹여 음료처럼 즐기는 등의 활용도 가능해 온가족이 함께 섭취하기 좋으며 홍삼 고유의 깊고 부드러운 향미가 가득한 데다가 고급스러운 유리 단지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주원료인 6년근 홍삼을 수확하는 방식 또한 철저하다.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정관장에서 직접 관리하는 100% 계약재배의 방식을 통해 수확된 6년근 수삼은 원료에 대하여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통과한 후에 원료로 사용된다. 안전한 원료 확보를 위해 정관장에서는 연 3천억원에 달하는 경작 관리비를 지원하며 매년 이익의 20%를 홍삼 연구 개발비에 투자하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좋은 홍삼 제품의 기본은 원료인 홍삼에서 비롯되며 좋은 홍삼을 얻기 위해서는 토양의 선정에서부터 품질 관리까지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며 “정관장은 농가 계약에서부터 안전성 검사까지 정관장 직원 입회 하에 진행하는 등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