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증진으로 만성피로, 무기력증 극복…자연식품 콤비타 마누카꿀 눈길
면역력 증진으로 만성피로, 무기력증 극복…자연식품 콤비타 마누카꿀 눈길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3.27 08:4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이면 무기력증,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겨울 내내 웅크리고 있다 갑자기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것이다.

큰 일교차도 무기력증과 만성피로를 불러온다. 이외에도 과로, 스트레스, 불안증, 무리한 몸매관리, 영양상태 불균형, 운동부족, 수면부족 등이 무기력증과 만성피로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 신체 호르몬의 불균형을 일으키거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우울증까지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무기력증은 면역력 저하에서도 원인을 찾을 수 있다. 면역력향상에는 규칙적인 생활습관, 균형잡힌 식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이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슈퍼푸드, 자연식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청정자연에서 얻은 자연식품으로 콤비타 마누카꿀이 주목받고 있다.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만 서식하는 마누카꽃에서 채밀한 꿀으로, 이는 풍부한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누카꿀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뉴질랜드 정부기관(MPI)은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마누카꿀의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뉴질랜드 마누카꿀협회에서 적용하는 UMF(Unique Manuka Factor)등급이 그것으로 UMF등급이 높을수록 좋은 품질의 마누카꿀이다.

콤비타 마누카꿀은 MPI의 규정을 엄격하게 지켜 좋은 품질의 제품만 소개하고 있다. 또한 MPI는 2018년 2월부터 정품 마누카꿀의 품질관리를 위해 수출용 마누카꿀을 더욱 까다롭게 테스트하고 있는데 콤비타는 정식 통관을 거친 수출용 UMF마누카꿀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

콤비타코리아 관계자는 "콤비타는 총 42,000여 개의 벌통을 운영하는 양봉 전문 기업으로 세계 55개국에서 사랑받는 마누카꿀 브랜드"라며 "아침 또는 저녁 공복에 섭취하면 되는데 만성피로와 무기력증 극복 등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매일 1~2스푼씩 장복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일 부담없이 섭취하고 싶다면 '콤비타 UMF10+마누카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UMF5+마누카꿀 사셰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