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컬러링북 이어 화상회의 가상배경 제공
아우디, 컬러링북 이어 화상회의 가상배경 제공
  • 김미영
  • 승인 2020.03.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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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코로나 19로 집콕 중인 사람들을 위해 이번에는 화상회의 가상배경을 제공하고 나섰다.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현재 실내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상당 수 회사들은 근로자들이 온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활용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화상회의 앱이다.

아우디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인 화상회의 앱이 경치 좋은 폭포, 벽돌담, 도시경관 등 단순화된 이미지를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감안, 스타일리쉬한 자동차 배경을 추가하고 나섰다.

가장 먼저 선보인 배경 화면은 9개 종류로 2대의 풀카(Full cars) 이미지 ‘R8와 TT RS’가 그 주인공이며 A8L은 뒷모습을 보여준다.

나머지는 인테리어, 아우디 로고인 네 개의 링으로 구성됐다.

아우디는 향후 자사 차량을 이용한 배경화면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아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