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억제 ‘매스틱’, 인기 건강식품으로 주목
헬리코박터균 억제 ‘매스틱’, 인기 건강식품으로 주목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4.03 1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 식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평소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걱정하고 있다면 매스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매스틱이 위암을 비롯한 각종 위 질환의 주범이자 전세계적으로 50%가 감염되었다는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매스틱은 뛰어난 헬리코박터균 억제 효과로 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의 눈물이라고 불리는 별명답게 건강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

세계 3대항원식품으로 항염, 항균작용이 탁월하여 위장 내 염증과 궤양 예방이 가능하며 매스틱의 식이섬유는 위산분비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억제하여 과도한 위산 분비를 막는다. 더욱이 매스틱은 항산화 물질인 테르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세포의 산화를 막아 피부의 노화 및 체내 혈당수치도 낮춘다.

이러한 매스틱의 효능으로 인해 매스틱 먹는 방법에 관심이 높다. 매스틱은 나무의 수액을 굳힌 형태로써 바로 먹기가 불편하여 오일이나 가루형태가 섭취되며 원하는 기호에 맞춰 샐러드, 요거트에 뿌려먹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하는 1일 섭취량은 1,050mg이다.

국내 매스틱 관련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는 가운데, 국내에 매스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한 제품이 있다. 바로 섭취가 간편한 매스틱 오일. 단, 제품마다 실제 매스틱 함유량은 달라 구입 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현재 국내 최대 매스틱 함량을 지닌 매스틱오일은 ㈜매스틱코리아의 제품으로 매스틱 자체가 보유한 고유함을 살린 고품질 제품이다.

매스틱코리아의 매스틱오일은 네이버스토어팜 올리빙몰 및 쿠팡, 11번가, 티몬 등 소셜커머스에서 구입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