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란떼컴퍼니,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브릴란떼컴퍼니,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5.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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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어린이들을 보며 종종 살아가는 힘을 얻고 또 감동을 받는다. 바로 그들이 가진 순수함 때문이다. 있는 그대로, 느낀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들의 표정과 목소리에는 어른들도 한때 가졌던, 하지만 지금은 잃어버린, 영롱한 ‘빛’ 이 있다. 그들이 발산하는 그 영롱한 빛에 어른들은 쉽게 마음을 열고 또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들이 노래를 부를 때면 우리는 더욱 감동에 겨워 목이 메이게 된다. 아마도 우리가 잃어 버렸던 그 빛이 잠시나마 우리 가슴속에 다시 들어왔기 때문이 아닐까?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영롱한 빛으로 세상을 밝힌다’ 는 모토로 2018년 창단되었다. 35명의 개성이 뚜렷한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국가행사, TV방송, 캠페인 송 녹음, 오페라 페스티벌 등 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공연 요청을 받고 있다.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원들의 끼와 실력은 각종 음악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빛을 발했고 그들의 노래에 감동받은 관객들은 매번 뜨거운 갈채로 화답하였다. 

이러한 어린이 단원들의 끼와 실력에는 브릴란떼컴퍼니 서다혜 대표를 비롯해, 단무장, 피아노 반주, 편곡, 안무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무엇보다 어린이들에 대한 순수한 사랑이 녹아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에서 ‘주니어음악교육공연 부문 대상’ 을 수상한 브릴란떼컴퍼니는 간판스타격인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을 비롯해 브릴란떼 키즈, 쏭쏭마스터, 브릴란떼 주니어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주니어 음악교육/공연 전문 회사이다. 브릴란떼 키즈와 쏭쏭마스터는 노래의 기초과정, 그리고 브릴란떼 주니어 스튜디오는 전문 음악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로서 프라이빗 레슨 및 세계적인 성악가 멘토 초청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귀에 익은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선곡은 청중들의 가슴을 단숨에 녹이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호응으로 인해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매년 2회씩 강남역과 명동거리에서 배우 한지민, 배종옥, 윤소이, 임세미, 이희준, 모델 한현민 등 유명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자선공연 무대에도 초대되어 희망, 나눔, 사랑의 빛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 3회 연속 초대된 바 있으며, 임시의정원 100주년 기념행사 애국가 선창 및 팬텀싱어2 에델라인클랑의 싱글앨범 ‘구름나무’ 녹음에 참여한 바 있다.

 

브릴란떼컴퍼니 서다혜 대표는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은 정기 콘서트인 ‘드림 콘서트’ 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합창단원 모집 오디션도 진행하고 있다” 며 관심 있는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문의 및 오디션 문의는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또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