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수선공’ 5위로 순위 급상승…신하균표 힐링 매직 통하나
'영혼 수선공’ 5위로 순위 급상승…신하균표 힐링 매직 통하나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5.2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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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와 ‘굿 캐스팅’이 주간웨이브(wavve) 드라마 차트 1, 2위로 나란히 전주 순위를 지켰다.

지난 주 ‘더 킹’은 이곤(이민호 역)과 이림(이정진 역)의 절정으로 치닫는 갈등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곤과 정태을(김고은 역)의 로맨스도 한층 깊어졌다. 사라진 이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정태을의 모습과 함께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절절히 표현됐다는 평이다.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세 국정원 요원들의 액션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 ‘굿캐스팅’에 대한 인기도 뜨겁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위장 잠입작전과 거대 폭탄 폭발 장면 등 스케일 큰 액션 장면들로 좋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주 9위로 신규 진입했던 신하균, 정소민 주연 ‘영혼 수선공’은 5위로 4계단 급상승했다. 매회 따뜻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선사해 ‘신하균표 힐링 매직’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민정, 이상엽 주연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전 주 대비 순위가 소폭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주간웨이브 진입 후 최고 기록이다. TV 시청률 또한 최신 회차에서 29.9%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밖에 ‘본 어게인’, ‘나쁜 사랑’, ‘위험한 약속’ 등이 여전히 10위 권 내의 순위를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웨이브 드라마 랭킹 1위~10위]

△1위 <더 킹: 영원의 군주> △2위 <굿캐스팅> △3위 <한 번 다녀왔습니다> △4위 <그 남자의 기억법>

△5위 <영혼 수선공> △6위 <본 어게인> △7위 <나쁜 사랑> △8위 <위험한 약속> △9위 <유별나! 문셰프> △10위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