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코리아-D100 화보] 'F1대회, 평창올림픽처럼...'
[F1코리아-D100 화보] 'F1대회, 평창올림픽처럼...'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7.12 09: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10일 전남 영암서 'F1코리아 D-100일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동하계 올림픽, 월드컵 축구, 세계육상대회와 더불어 5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 F1 그랑프리 한국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남 영암에서 10월14~16일 사흘간 개최된다.

지난 9~1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에서 열린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D-100일 행사에서는 오전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F1 대회 성공 기원 달리기 대회'에는 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F1머신이 달리는 서킷 5.615km를 직접 뛰어 보는 독특한 체험을 했다.

또 전국에서 1만여 명이 다녀간 이날 행사에서는 F3 머신이 굉음을 내며 트랙을 질주하고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슈퍼카들의 향연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마련됐다. 40여대가 참가하는 국내 자동차경주대회, 120여대의 동호회 주행, 카트 시범주행, 모터바이크 스턴트 쇼, 해군 3함대 사령부 군악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F1대회조직위원장(전라남도지사),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지원, 유선호, 이낙연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여해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성공 기원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MJcargraphy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