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3' 대망의 결승 1차전서 객석 울린 레전드 무대 탄생
JTBC '팬텀싱어3' 대망의 결승 1차전서 객석 울린 레전드 무대 탄생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6.27 07: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팬텀싱어3’에서 결승에 진출한 최종 3팀이 ‘제 3대 팬텀싱어’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대망의 결승 1차전이 펼쳐졌다.

결승에 진출한 최종 3팀은 소리꾼이 포함된 개성 넘치는 4중창 팀(고영열·김바울·존 노·황건하), 카운터테너가 속한 뚜렷한 색채의 성악 어벤져스 팀(박기훈·유채훈·정민성·최성훈), 완벽한 성부 조합과 최고의 블렌딩을 자랑하는 팀(길병민·김민석·김성식·박현수)으로 출중한 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벌써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과연 이 3팀 중 영예의 제 3대 팬텀싱어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어느 때보다도 더 불꽃 튀는 결승 1차전이 예고됐다.

특히 최종 우승을 목전에 둔 중요한 경연인 만큼 결승에 진출한 최종 3팀은 혼신의 힘을 다해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해진다. 아름다운 멜로디에 완벽한 하모니로 조화를 이루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무대부터 웅장하고 풍성한 멜로디에 빈틈없이 가득 채운 풀 사운드 소리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인 팀, 게다가 팬텀싱어 역대 시즌 사상 최초로 도전하는 장르의 무대까지 등장해 현장의 환호가 멈추지 않았다.

수준 높은 결승 무대에 프로듀서 군단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하며 “소름의 횟수를 세다가 지쳤다” “이 무대는 전 세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등 탄성 섞인 호평들이 줄지어졌다.

한편, 결승 1차전은 현장 관객 투표를 대신해 온라인 시청자 투표 제도를 도입, 최종 우승팀 선정에 점수를 반영할 예정이다. 오는 26일(금) ‘팬텀싱어3’ 12회 방송이 끝난 밤 11시부터 7월 3일(금) 0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며 하루에 한 번 매일 ‘제 3대 팬텀싱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팀에 투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팬텀싱어3'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