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용산역, 서울역에 F1 경주차 뜬다!
KTX 용산역, 서울역에 F1 경주차 뜬다!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7.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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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까지 KTX 서울역, 용산역에 F1데모머신 전시등 F1홍보관 운영

KTX 등 수도권 열차문화에 F1 머신이 뜬다.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위원장 박준영 전남지사)는 8월 1일(월)부터 9월 30일(토)까지 수도권 대중 교통시설의 요충지인 KTX 서울역, 용산역 구내에 2011 F1 코리아그랑프리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8월 1일(월)부터 10월15일까지 두달 반 동안 서울 지하철 3호선의 1호차와 10호차 내부 출입문 및 벽면을 활용 F1 머신의 다이나믹한 주행장면을 표출하여 이용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KTX 용산역 홍보관은 F1 데모머신 전시와 함께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며, F1 머신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내방한 관람객들은 기념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용산역과 서울역의 홍보관에 슬롯카 시범주행 및 체험주행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내방고객들에게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기념품을 배포하고 F1 티켓 판매와 기타 문의사항을 대비하여 홍보 도우미가 상주하는 이동형 인포데스크가 설치된다.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은 온라인(인터파크), 오프라인(농협, 광주은행)에서 8월말까지 10%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F1대회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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