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순정 재제조 엔진 `에코라인 플러스‘ 출시
만트럭버스코리아, 순정 재제조 엔진 `에코라인 플러스‘ 출시
  • 박한용
  • 승인 2020.06.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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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는 독일 뉘른베르크 엔진 공장에서 숙련된 MAN 엔진 전문가의 손을 거친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만트럭버스의 재제조 순정부품 엔진으로 필수 부품을 장착해 출시된다. 그 외 부품은 신품 혹은 기존 엔진의 부품으로 장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엔진 출시로 신품 엔진과 대비 시 최대 65%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차량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는 5년~10년 식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동일한 기준으로 테스트를 거친다. 신품 엔진과 동일한 2년 보증을 제공한다.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및 교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비스센터 및 공식 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