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생활건강 ‘저분자피쉬콜라겐 비타C 스틱’ 출시
녹십초생활건강 ‘저분자피쉬콜라겐 비타C 스틱’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6.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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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생활건강에서 스틱 타입 개별포장으로 섭취와 휴대가 간편한 ‘저분자 피쉬콜라겐 비타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내면을 가꾸는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를 속부터 건강하게 가꿔주는 먹는 콜라겐 제품도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녹십초생활건강 ‘저분자 피쉬콜라겐 비타C’는 스틱 한 포에 저분자 피쉬콜라겐펩타이드분말 1,500mg 함유 제품으로 비타민C, 히알루론산,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등도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콜라겐의 합성과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C를 1일 권장섭취량 대비 125%나 추가해 체내에서 콜라겐 흡수를 더 용이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비타C’는 새콤달콤한 요구르트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먹는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 분말을 스틱형으로 개별포장해 집, 학교, 직장 등에 나누어 두고 섭취할 수 있고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하며 원할 때 섭취하기에 편리하다.

녹십초생활건강 관계자는 “바르는 화장품을 넘어 피부와 체내 콜라겐 보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콜라겐제품이 인기가 많다”며, “자외선, 건조함 등으로 푸석해질 수 있는 여름 피부 관리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비타C’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녹십초생활건강은 최근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류지광을 모델로 발탁하여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에서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녹십초생활건강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