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1000대 한정 130만원 할인"
쌍용차,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1000대 한정 130만원 할인"
  • 김민우
  • 승인 2020.07.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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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출시 5년을 맞아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갓성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7월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고객 선호사양을 중심으로 스타일·안전·편의 등 풀옵션급 사양들을 기본 적용했다. 선착순 1000명에게 130만원 가격인하 혜택을 제공해 2280만원(가솔린 모델)으로 구매가 가능한 '갓성비'를 자랑한다.

안전사양으로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부주의운전경보(DAA) ▲긴급제동보조(AEBS) 등 9가지 첨단주행보조기술(ADAS)과 커튼에어백 포함 6에어백을 기본 적용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요소와 편의성을 갖춰 업그레이드했다.

'V:3 스페셜 모델'을 기본으로 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은 ▲풀 LED 램프 ▲18인치 다이아몬드 컷팅 휠 등 고급 외관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또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으로 ▲레드 스티치 인테리어(시트·암레스트·스티어링휠·대시보드 등)가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1열 열선 및 통풍시트, 운전석 8way 파워시트·4way 럼버서포트, 하이패스·ECM 룸미러·휴대폰 무선충전패드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 역시 기본 적용, 독보적인 편의성을 갖추었다.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가는 ▲가솔린 2410만원 ▲디젤 2636만원이다. 기존 모델 판매가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1683만~2293만원 ▲디젤 2277만~2519만원이다.

/지피코리아 김민우 기자 harry@gpkorea.com, 사진=쌍용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