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평정을 명 받았습니다!" 지프 '올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 100대 한정판 출시!
"지프 평정을 명 받았습니다!" 지프 '올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 100대 한정판 출시!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7.01 18: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프가 상남자의 터프함을 현대적으로 승화시켰다.

사지 그린(Sarge Green)의 스페셜 바디 컬러를 가진 ‘올 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을 공식 출시하는 것.

지프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 MB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군용차량으로 선전한 만큼, 지프는 6월 25일을 기념하여 ‘올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을 선보인다. 

사지(Sarge)는 ‘하사관’이라는 뜻의 단어인 Sergeant의 줄임말로, 이름에 걸맞은 사지 그린의 단일 색상으로 출시된다. 

올 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은 루비콘 4도어 모델과 오버랜드 4도어 모델에 적용되어 각각 50대씩, 총 10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랭글러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올 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은 파워풀한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72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루비콘 4도어 모델의 경우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WD 시스템과 트루-락(Tru-Lok®) 프론트 리어 전자식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 등을 통해 산, 바위, 계곡 등 어떤 환경에도 최상의 돌파력을 제공한다.  

오버랜드 4도어 모델은 오프로드 성능에 열선과 보조 방향 지시등을 포함한 블랙/브라이트 사이드 미러, 원격 시동 시스템, 18인치 알루미늄 휠,  하드 스페어 타이어 커버 등 다양한 편의사양과 품격이 더해져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까지 제공하는 랭글러의 도심형 트림이다.

가격은 루비콘 4도어와 오버랜드 4도어 모델 모두 5990만원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