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2011 F1 코리아 GP' 공식 후원사로 나서
알리안츠생명, '2011 F1 코리아 GP' 공식 후원사로 나서
  • 지피코리아
  • 승인 2011.08.14 09: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1대회 홍보단 발족과 300여 개 지점을 통한 F1홍보 활동 전개

알리안츠생명이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는‘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12일 전남도청에서 알리안츠생명 정문국 대표와 F1대회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011 F1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알리안츠생명은 F1대회조직위원회의 공식 후원업체로서 대회 마케팅 및 프로모션 지원, F1대회 홍보단 발족, 300여 개 지점을 통한 F1대회 홍보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문국 알리안츠생명 대표는 "이번 협약이 2011 F1대회 성공의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며 "알리안츠생명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민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준영 F1대회조직위원장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F1대회 글로벌 스폰서인 알리안츠 그룹의 알리안츠생명이 한국 F1대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리안츠 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로 꼽히는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을 후원해 왔으며, 2007년에는 글로벌 파트너가 됐다. 이를 통해 알리안츠 그룹은 F1대회 기간 중 Safety Car, Medical Car 후원활동도 펼치면서 위험관리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 세계인에게 전달해 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알리안츠생명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