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 '99.9 형사전문변호사' 주간웨이브 3위 신규 진입
일본 드라마 '99.9 형사전문변호사' 주간웨이브 3위 신규 진입
  • 지피코리아
  • 승인 2020.07.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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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웨이브 아시아 드라마 차트에는 신작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먼저 일본 드라마 ’99.9 형사전문변호사’가 업데이트와 동시에 3위로 신규 진입했다.

’99.9 형사전문변호사’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형사재판에 기소된 피고인들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진실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드라마다. 일본 형사재판의 유죄 판결률인 99.9% 외 0.1%의 희박한 무죄 판결을 위해 권위주의적인 볍원과 판사들을 상대로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일본의 인기 아이돌 아라시의 ‘마츠모토 준’이 주인공 ‘미야마 히로토’ 역을 맡아 거대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 변호사를 연기한다.

4위에는 중국 드라마 ’현문대사’가 신규 진입했다. ‘현문대사’는 2018년 중국 OTT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방영된 46부작 드라마로, 혼란한 세상 속 주인공 장릉(동몽실)의 활약을 그린 판타지 무협 드라마다. 장릉과 그의 절친 철랑(배자첨)이 멸망할 위기에 처한 중원을 구하기 위해 활약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