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20번째 생일기념 스페셜 오리지널 ‘골든티켓’ 공개
메가박스, 20번째 생일기념 스페셜 오리지널 ‘골든티켓’ 공개
  • 박한용
  • 승인 2020.08.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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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스페셜 오리지널 티켓인 ‘골든티켓’을 공개했다.

마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골든티켓을 연상케 하는 메가박스 골든티켓은 지난 20년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름 그대로 황금빛 티켓 디자인에 다양한 행운까지 더했다.

20주년 오리지널 골든티켓은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전국 메가박스 66개 지점에서 당일 영화를 관람한 후 매표소에 티켓을 제시하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인 1매씩 선착순 증정한다. 증정 티켓은 오리지널 골든티켓 또는 추가 혜택이 담긴 스페셜 골든티켓이 랜덤으로 배포된다.

메가박스 공식 SNS 채널에 골든티켓이 공개되자 “진짜 메가박스는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메박 200주년도 함께해요”, “너무 예뻐서 여러 개 갖고 싶어요”, “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등의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스페셜 골든티켓의 경우 무비 패스 1년권 및 3개월권, 일반 관람권, 오리지널 팝콘(L) 무료 쿠폰 등 푸짐한 혜택이 제공되어 고객들의 소장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메가박스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에게 영화보다 멋진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며 또 한 번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골든티켓을 선보이기에 앞서 지난 7월 23일에는 첨단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프리미엄 영화관 ‘돌비 시네마’를 코엑스점에 국내 최초로 개관했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사진=메가박스